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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니언,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재활의학과와 초음파 AI 기술 개발 업무협약 체결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은 지난 12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재활의학과와 초음파 AI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실제 임상 데이터를 제공하고, 알피니언은 이를 기반으로 임상 현장에 최적화된 초음파 진단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은 국내 초음파 진단기 전문기업으로서, 근골격 및 신경 재활 분야에서 보다 신속하고 정밀한 진단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반 첨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알피니언은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당사의 기술력이 결합하여, 의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혁신적 초음파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08.22 -

제3자 배정 신주발행 공고
2025.06.05 -

제18기 정기주주총회_소집통지서
2025.03.05 -

제 17기 임시 주주총회 소집통지서
2024.07.12 -

제 17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통지서
2024.03.06 -

일진그룹 알피니언, 전년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일진그룹 알피니언, 전년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22년 매출 23% 성장, 영업이익 83% 증가, 5개년 연속 흑자 달성 ◆ 고성능 라인 X-CUBE 매출 비중 2배 증가로 안정된 사업 구조로 변화 초음파 의료기기 전문기업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이하 알피니언, 대표 박현종)은 지난해 연 매출이 전년 대비 23% 늘어난 760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83% 증가했다고 밝혔다. 초음파 진단기기 사업이 주력인 알피니언은 o 해외 매출 62% 성장 o 고성능 라인 X-CUBE 매출 비중 2배 증가로 고부가가치 이익실현 o 서남아지역의 대형 입찰 수주 o 사업장 이전 및 자재 대란 리스크 사전 대응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으며 5개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알피니언의 주력 모델인 X-CUBE90/70 라인은 지난해 이미지성능이 강화된 GPX 버전이 출시되면서 ATI, 2D SWE, Brilliant Flow 등의 대학병원 급 진단 기술이 적용되어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올해 X-CUBE 시리즈의 보급형 모델과 노트북 타입이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X-CUBE 90의 이미징 아키텍쳐를 적용하여 컴팩트한 장비의 파워풀한 이미지 성능이 예상된다. 알피니언의 박현종 대표는”알피니언은 초음파 전문 기업으로 초음파 진단기기, 트랜스듀서 연구개발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X-CUBE 시리즈의 풀 라인업을 확보하였다. 2023년에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와 QUS(Quantitative Ultrasound)를 강화하고 성능의 고도화와 유통망 개선을 통해 두 자리 수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주)은 일진그룹 계열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서 진단용 초음파 기기 및 치료용 초음파 기기(HIFU)를 직접 제조/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한편, 알피니언은 2022년 4월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으로부터 의료기기 분야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 되었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특허청으로부터 ‘직무발명보상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23.03.15
